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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접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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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생을 꿈꾸는 20대와 고소득 용접사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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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드
2024-05-21 14:04 8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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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살에 왔던 성민이가 연락이 왔다.


처음와서 매일 볼때마다 갓생, 갓생 외치면서 특별한 삶을 살거라고 말했던 녀석.


어찌어찌 대학은 나왔지만 원하는 학과도 아니어서 미래를 굉장히 불안해하며 상담을 받으러 왔었다.


로이드 사이트에 있던  "용접사는 숙련된 기술과 경력을 통해 높은 소득을 올릴 수 있다" 한마디로 돈 많이 번다 이 얘기에 꽂혀서 기회를 잡고 싶어서 왔다고 했었는데,


"용접 배우면 갓생 살 수 있나요?" 질문하던 그 모습에 어이가 없던 기억이 있다.


다행히 그 나이답지않게 굉장히 성실해서 학원내 모두가 좋아했다.


어느 덧 시간이 흘러 xx 건설 회사에 취업을 보내게 되었는데, 현장에서도 용접기술과 성실함을 인정받아 평가가 좋았다.


월급 많이 받았다고 커피 사들고 왔던 때가 어제 같은데,


이번에 호주에 이민을 갈 생각으로 취업 비자를 받았다고 하더라...


섭섭하기도 하고 대견하기도 하고... 또 막상 나가면 20대가 생각하는 낭만만 있는 것은 아닌지라. 걱정도 되지만


잘할꺼라고 믿는다.


20대의 인생은 확실히 자신을 믿고 소신대로 살아가는 아이들이 성공하더라.


수많은 20대를 보아오며 느낀 결론이다.


남들이 뭐라던 자신의 소신대로 용접사의 길을 개척했던 녀석에게 건투를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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